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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1.7km 뛰었는데 심박수 189 실화?" 갤워치, 빨간 불이 켜졌다
머니투데이
[삼성 갤럭시 언팩 2026] 새 공포증 보유자의 러닝 생존기 겸 갤워치 9 체험기 영국 런던 세인트 제임스 공원서 러닝 참가…운동 안 한 것, 갤워치는 다 알아 심박수·과호흡, 워치에 샅샅이 기록…수면 시에는 무호흡증까지 감지해 '손목 위 닥터' 23일(현지시간) 오후 영국 런던의 세인트 제임스 공원(St.
James's Park)을 찾았다.
삼성전자의 웨어러블 신제품, 갤럭시 워치9과 함께 하는 러닝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유럽은 어딜 가나 러너들이 가득한데, 영국 런던도 좋은 풍경이 많아서인지 달리기로 건강을 챙기는 이들이 가득했다.
이날만큼은 기자도 현지인처럼 러닝 인파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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