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아 여기서 이렇게?”…20년 지나도 못 잊는 K드라마 ‘최악의 결말’ 3선
세계일보

“마지막 회 결말에 대해 많은 분이 나한테 화를 냈다.”
배우 김정은이 2004년 방영됐던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결말에 대해 시청자들이 분노를 쏟아냈다고 19일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전했다.
2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지만 드라마의 ‘황당한 결말’은 많은 시청자에게 회자되고 있다. 파리의 연인을 포함해 여전히 시청자들에게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