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광화문 한글 현판' 달까 말까…국민 200명 머리 맞댄다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에 대해 국민들과 큰 토론회를 열었어요. 여러 직업의 국민 140명이 참석했고, 미리 받은 5천 개 이상의 의견을 바탕으로 이야기했어요. 정부는 이 의견들을 반영해 앞으로 부동산 정책을 새롭게 만들 계획입니다.
진보 성향:신뢰도 훼손 우려 — 대통령 개인의 부동산 거래 논란이 부동산정책의 신뢰도를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
중도 성향:절차적 한계 — 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임대 정책이 토론회에서 충분히 다루어지지 않는다고 비판.
보수 성향:개방적 리더십 — 대통령이 직접 다양한 계층의 국민과 소통하며 의견을 청취하는 적극적 리더십 강조.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6일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를 주제로 첫 번째 '모두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모두의 토론회'는 국민 의견을 정책 결정 과정에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범부처 정책 소통 토론회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국민 200명이 참석해 정책 쟁점에 대해 토론하고 의견을 나눈다.
이번 토론회는 전문가 발제와 국민이 참여하는 소그룹 토론, 전체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현장은 KTV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참가자들은 모바일 현장 투표를 통해 실시간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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