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국빈방문' 李대통령, 한-몽 경제계 300여명과 핵심광물 등 경협 논의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NATO(여러 나라의 안보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터키에 가서 미국과 다른 나라들과 무기나 에너지를 함께 만들기로 약속했어요. 그 후 몽골로 가서 공식 방문을 하고 있는데, 이건 15년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진보 성향:평화 외교 강화 — 몽골을 북한과 소통하는 신뢰받는 평화 파트너로 규정해 한반도 평화와 역내 신뢰 축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중도 성향:다각적 국제 협력 — NATO, 미국, 몽골 등 다양한 국가·지역과 방산, 에너지, 평화 등 다층적 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
보수 성향:방산 협력 강화 — NATO와의 긴밀한 방산 협력과 미국과의 군용 선박 건조 협의로 국방력과 국제 경제적 위상을 동시에 제고.
[the300]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핵심광물, 유통·소비재, 디지털 분야 한국 주요 기업들도 참여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9일(현지시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은 한국 산업통상부와 몽골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몽골상공회의소가 주관한다.
한국에선 △구자은 LS홀딩스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이형희 SK 부회장 △현신균 LG CNS 사장 △허서홍 GS리테일 대표 △한채양 이마트 대표 △홍정국 BGF리테일 부회장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등 180여명이 참석한다.
몽골에선 △오드자르갈 MCS그룹 회장 △바타르사이한 타반보그드그룹 회장 △첼무운 MAK그룹 회장 △바투시그 Sky Hypermarket 회장 △뭉흐투야 칸 은행 대표 등 120여명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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