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연체율 관리 급한 상호금융, 집단대출 완화에 기대 ↑
머니투데이
가계대출 영업제한 돌파구 시중은행과 금리경쟁 관건 정부의 집단대출 규제완화로 상호금융권이 기대하는 분위기다.
올해 신규 가계대출 취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집단대출은 그나마 막힌 숨통을 틀 수 있는 방법이다.
특히 연체율 관리가 시급한 지방의 금고·조합 중심으로 집단대출을 취급하려는 수요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시중은행과의 경쟁으로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농협·신협·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도 이번 대출규제 완화 움직임에 주목한다.
멈춰버린 가계대출 영업의 활로가 될 수 있어서다.
새마을금고와 신협은 총량관리로 인해 올해 가계대출 잔액을 아예 늘릴 수 없다.
농협은 전년 잔액 대비 1.0%만 늘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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