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미등록 기획사 운영 의혹’ 박나래 검찰 송치
세계일보

ONP 요약
검찰청 최고 책임자인 심우정 전 총장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에 협력했다는 의심을 받아 법원에 신병을 확보할 수 있는 영장을 청구했어요. 검찰청이 계엄 당시 검사들을 군부로 파견하고 관련 계획에 참여했다는 혐의입니다.
진보 성향:검찰 수뇌부의 내란 협력 드러남 — 검찰총장이 비상계엄에 직접 참여하고 도이치 수사까지 개입해 국가기관이 정권에 예속된 본질을 드러냈다고 본다.
보수 성향:특검 수사의 일관성 의문 — 강호필 전 사령관의 영장이 기각된 반면 심우정 전 총장 영장만 청구되어 특검의 수사 기준이 일관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방송인 박나래가 기획사 미등록 운영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최근 박나래는 매니저 폭행 등 혐의로도 송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박나래와 모친이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밟지 않은 혐의다. 이들과 기획사 법인도 함께 송치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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