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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트럼프, 사우디 내 ‘우라늄 농축 시설’ 건설 협정 승인”
경향신문
ONP 요약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레바논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만나 중요한 협력 사항들을 논의했다. 예멘의 무장 단체 후티가 중요한 해로인 홍해를 막겠다고 위협하자 트럼프는 강하게 맞서겠다고 선언했고, 41년 동안 끊어져 있던 미국-레바논 비행기 직항을 다시 열기로 결정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5월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사우디·미국 투자 포럼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우라늄 농축을 잠재적으로 허용하는 ‘기념비적’ 협정을 공식 승인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신문은 미국 당국자들을 인용, 이 원자력협정(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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