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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캐나다 토론토·몬트리올 뜨겁게 달궜다..한국어 떼창 장관
조선일보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캐나다 토론토와 몬트리올을 달구며 북미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아이브는 지난 21일과 2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와 몬트리올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아이브가 데뷔 후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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