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62건15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오뚜기라면, 구미2국가산업단지 내 수출용 라면 생산공장 짓는다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오뚜기라면은 경상북도·구미시와 수출용 라면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경북 구미시청에서 예정된 MOU는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K-라면과 K-푸드의 성장세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 생산거점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오뚜기라면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구미2국가산업단지 내에 총 2000억원을 투자해 수출용 라면 생산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며, 12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오뚜기라면은 대한민국 대표 종합식품기업인 오뚜기의 라면 생산 전문 관계사로, 진라면을 비롯한 다양한 라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오뚜기 제품은 70여 개국 이상으로 수출되고 있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수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구미를 수출용 라면 생산의 주요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 이번 MOU에는 오뚜기라면과 경상북도·구미시 간 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푸드테크 협력에 관한 사항도 포함됐다.

이를 통해 오뚜기라면과 경상북도·구미시는 ▲스마트제조 확산 ▲수출 제조혁신 ▲제조데이터 표준화 및 관련 규제 개선 등 푸드테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신혁 오뚜기라면 대표이사는 "이번 구미 투자는 단순한 생산시설 확충을 넘어 글로벌 수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상북도, 구미시와 긴밀히 협력해 투자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의미 있는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thanasia, nuclear vote bills advance

Taipei Times

Motion condemning PRC law passes initial hurdle

Taipei Times

Paraguay chicken meat to enter market soon: MOFA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트럼프 "대러 제재안에 이란·헤즈볼라도 추가 검토"

뉴시스 속보

105일 걸린 최저임금 심의…1만700원으로 최종 결정(종합)

뉴시스 속보

"알약 너무 작으면 사지 마세요"…약사가 밝힌 종합비타민 고르는 법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LS일렉트릭, 독일 인피니언과 맞손…"AI 데이터센터 차세대 전력 솔루션 공동 개발"

62건 · 15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대웅제약, '나보타' 누적 매출 1兆 돌파…'차세대 재조합 톡신' 개발 속도
  • “밤에 자주 움직이면 뇌혈관질환 위험?”···집안 생활 데이터로 진단하는 AI 개발
  • LS일렉트릭, 2년 연속 임단협 무교섭 타결…'글로벌 전력 리더' 도약 속도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