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정후는 이치로가 아니잖아, 평균 회귀 중인데…" 냉정한 평가, 트레이드 못하는 이유 또 있다
조선일보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격 기세가 한풀 꺾인 가운데 트레이드 시장에서도 가치가 그리 높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라디오 KNBR ‘파파&실버’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트레이드 마감일 행보를 전망하며 이정후를 비롯해 자이언츠 주요 선수들의 이적 가능성을 점검했다.
트레이드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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