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플랜티넷, 상장 후 첫 중간배당 실시…"주주가치 제고"
머니투데이
IT 솔루션 전문기업 플랜티넷이 상장 이후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플랜티넷은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100원의 중간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15억원이며 배당 기준일은 다음달 14일이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5.0%다.
이번 중간배당은 상장 후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이날 임시주주총회를통해 정관에 중간배당 관련 근거 규정을 신설했다.
플랜티넷은 지난 2007년부터 약 20년간 매년 주당 100원의 결산배당을 이어왔다.
이번 중간배당 도입으로 연 1회였던 배당 기회가 두 차례로 늘어나면서 주주 환원 규모도 한층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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