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의정부역 상권 공실률 16.5% 기록…시, 지역화폐 혜택 늘려 특단 조치 추진
인천일보
지역 상권의 평가와 임대 수요, 경기 흐름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인 상가 공실률이 의정부 시내 전역에서 고금리와 소비 위축, 과잉 공급 여파로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민락·고산신도시 등 신도시 지역을 비롯해 의정부역, 금오먹자골목 등 대표 거점지역 전체에서 공실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실제 의정부역지하상가는 지난 6월 말 기준 임대 가능 점포 575개 가운데 13.6%에 달하는 78개가 비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여기에다 공실에 대한 임대 입찰 참여가 크게 늘지 않을뿐더러 유동인구가 적은 일부 구간의 점포는 심지어 유찰되는 경우도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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