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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복지 사각지대 해소 ‘그냥드림사업’ 시행
전북도민일보
임실군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돕기 위한 긴급 구호성 복지 사업인 ‘그냥드림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그냥드림사업’은 복잡한 신청 절차나 자격 확인 없이 도움이 필요한 군민 누구나 방문해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이다.군은 최근 고물가와 고금리 장기화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 복지제도의 한계를 보완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번사업을 마련했다.사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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