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오늘 밤이 고비…서울·경기 북부에 '호우주의보' 시간당 40㎜ 폭우
머니투데이
ONP 요약
지금 한국은 너무 더워서 열에 쓰러지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오늘 낮에는 매우 덥지만, 밤부터는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낮아질 것 같다.
진보 성향:취약층의 고통 — 폭염 속에서 에어컨 같은 냉방 시설이 없는 저소득층의 쪽방촌 주민들이 극한의 무더위에 노출되어 있다.
중도 성향:기상 정보 중심 — 기상청 예보와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현황과 향후 변화를 객관적으로 제시한다.
보수 성향:일상적 날씨 보도 — 기상청 정보를 기반으로 기온·강수량 등 기상 정보를 일기예보 형식으로 전달한다.
서울 동·서부권과 경기 북부 등 수도권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동북·서북권과 경기 남양주 등 북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또 강원 철원과 화천·춘천·홍천 평지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돼 밤사이 침수 위험이 커지고 있다.
이 호우주의보는 오는 15일 새벽 3시쯤 해제될 것으로 예고됐다.
다만 강수 상황에 따라 기상 특보는 변경될 수 있다.
이날 오후 11시10분 기준 서울·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에는 시간당 20~40㎜,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중부내륙에는 시간당 10~30㎜의 강한 비가 쏟아졌다.
비는 15일 오후까지 전국에 이어지겠으며, 14~15일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100㎜, 경기북부 많은 곳 120㎜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 강원북부내륙 많은 곳 100㎜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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