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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깊은 언어로 피어난 색채… 발달장애미술가 이다래 개인전 ‘오늘도 꽃밭에 사는 나: 다래의 정원’
세계일보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2025년 올해의 장애인상’ 예술 부문 대통령상 수상자인 발달장애 미술가 이다래 작가가 개인전 ‘오늘도 꽃밭에 사는 나: 다래의 정원’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1층 제3전시실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전시 첫날인 29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이다래 작가가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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