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밥솥에서 포장마차까지…글로벌 관객들 매료시킨 구자하의 K-연극
경향신문
제80회 아비뇽페스티벌에서 선보인 구자하의 <하리보 김치(Haribo Kimchi)> 공연 모습.
구자하는 무대 위 포장마차에서 ‘소맥’을 만들고 김치전을 구으며 관객들의 후각과 미각을 자극한다.
아비뇽페스티벌 제공프랑스 아비뇽, 미스트랄 극장에 들어선 관객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은 무대 중앙을 차지한 포장마차다.
주황색 천막 너머로 조명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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