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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난동 자수…편의점 주인 찌르고 돈까지 훔쳤다
노컷뉴스
새벽 시간에 편의점 점주를 흉기로 찌르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28일 오전 10시쯤 전북경찰청에 자신이 범인이라며 자수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긴급체포했다.
A씨는 27일 오전 5시쯤 전주시 완산구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점주 B(70대)씨의 목을 찌른 후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완산경찰서 형사과로 인계해 조사할 예정이다"며 "자세한 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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