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李대통령 부동산 토론회는 증세용" 국힘 비난에 민주당 "국민 집단지성 두렵나" 비판
프레시안
ONP 요약
정부가 다음 주에 집 사는 일, 대출, 세금 등 부동산 정책을 국민과 함께 의논하는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하지만 야당은 이게 세금을 올리려는 수단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또한 은행에서 집 사는 데 빌려주는 돈의 한도를 줄이면서 신혼부부들이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진보 성향:집단지성 기반 정책 개선 — 정부가 국민 의견을 반영해 부동산 정책 문제를 해결하려 하나, 야당은 정책 책임을 외면하고 있다
보수 성향:증세 명분 만들기 — 정부가 국민 참여를 명분으로 보유세 인상 등의 증세를 추진하려 하며, 대출 축소로 인한 시장 혼란도 가중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부동산 대토론회를 두고 국민의힘이 "증세 알리바이 만들기"라며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은 "국민 집단지성이 두렵나"며 맞받았다.
박경민 민주당 대변인은 11일 서면 브리핑에서 "시작하기도 전에 결론을 내리는 국민의힘, 국민의 집단지성이 두렵나"며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은 토론회의 의제를 국민 앞에 미리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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