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페문강노허' 그리고 한지윤, '3G 8타점' NEW 클러치히터 등장... 후반기 최대 변수 될까
머니투데이
3경기에서 8타점을 몰아쳤다.
1군에서 데뷔한지 한 달도 되지 않았지만 찬스만 오면 놓칠 줄을 몰랐다.
한지윤(20)이 가을야구에 대한 간절함을 나타내고 있는 한화 이글스에 어떤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감이 부풀고 있다.
경기상고 출신 한지윤은 2023년 스타뉴스 주관 퓨서츠 스타대상에서 야구 부문 스타상을 수상했다.
당시 수상자 선정위원회는 "수비보다는 타격에 장점이 있는 선수다.
신체 조건도 좋은 편이다.
프로 주전 포수감이다.
파워도 있고 홈런을 칠 수 있는 스윙을 갖고 있다"고 호평했다.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22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한지윤은 첫 시즌을 퓨처스리그에서만 보낸 뒤 두 번째 시즌을 앞두고 포지션을 변경했다.
지난해 10월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내야수로 이름을 올렸던 한지윤은 스프링캠프 청백전에선 외야수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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