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54건7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김건희에 명품 건넨 통일교 전 간부, 징역 1년 6개월 확정

오마이뉴스
김건희에 명품 건넨 통일교 전 간부, 징역 1년 6개월 확정

통일교 현안 청탁을 위해 김건희씨에게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건넨 혐의 등을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징역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대법관 오석준)는 9일 윤 전 세계본부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항소심 판결을 확정했다.

윤 전 본부장은 ① 2022년 1월 권성동 국민의힘 국회의원에게 '윤석열 대선 후보의 통일교 행사 참석을 희망한다, 통일교가 윤 후보 당선을 돕겠다'는 제안과 함께 1억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기부했다(정치자금법 위반).

이어 ② 2022년 7월 여러 차례에 걸쳐 김건희씨에게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1271만 원 상당의 샤넬 가방 1개와 6220만 원 상당의 그라프 목걸이 1개 등을 제공했다(청탁금지법 위반). 위 두 혐의에 대해 1심과 2심 법원 모두 유죄 판단을 내렸는데, 대법원 또한 유죄를 확정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김대원 멀티골' 강원, K리그1 2위 경쟁에서 홀로 웃었다

노컷뉴스

인천 쿠팡 창고 화재 진화 난항…李대통령 지시에 총력 대응

노컷뉴스

장윤정 딸 화장에 도경완 "일러"…딸은 "엄마 따라하고파"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고3 딸과 40년 나이 차이 나는 엄마가 몰라서 한 실수

오마이뉴스

'도서전' 역대급 흥행에도 독서량은 뚝... 이유가 뭐냐면

오마이뉴스

지방의회 '5% 장벽'에 도둑맞은 의석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