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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 9월 파리서 첫 아트 페스티벌 연다
머니투데이
예술·패션·퍼포먼스 한자리에, 국제 아티스트 30여 명 참여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이 오는 9월 프랑스 파리 마레 지구에서 예술과 창의성을 아우르는 문화 행사 '롱샴 아트 페스티벌(Longchamp Art Festival)'을 개최한다.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롱샴이 오랜 기간 이어온 예술 후원과 창작 활동을 하나의 문화 경험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다.
시각예술과 디자인, 무용, 음악, 퍼포먼스,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파리의 새로운 문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1948년 창립 이후 롱샴은 기성·신진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비롯해 문화예술 후원과 예술기관 파트너십, 밀라노 디자인 위크와 국제 사진 페스티벌 교토그라피(KYOTOGRAPHIE) 참여 등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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