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부장' 윤경호, 너의 눈 코 '입입입'
머니투데이
입은 쉴 틈이 없고 연기에는 빈틈이 없는 '대세 배우'
전국 시청률 23.1% 흥행 견인…종영까지 책임질 도파민 입은 쉴 틈이 없고 연기에는 빈틈이 없다. 빅뱅 태양의 히트곡 '눈, 코, 입' 가사에는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라는 대목이 있다. 사랑했던 사람의 얼굴과 손길, 사소한 흔적까지 선명하게 기억하며 그리움을 노래한 곡이다. 애정하는 누군가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특징은 저마다 다르다. 배우 윤경호라면 눈, 코, 입 가운데 단연 '입'이다. 윤경호는 말을 해서 웃기고, 말하고 싶은 마음을 참다가 더 웃긴다. 정작 입을 닫아도 표정과 몸짓으로 웃음을 만들어낸다. 이제 '연예계 대표 수다쟁이'라는 수식어는 그의 가장 강력한 캐릭터가 됐다. 다만 윤경호의 입은 단순히 말만 많이 하는 입이 아니다.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작품의 매력을 알리는 귀하고 정 많은 입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