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중도 성향
대전 용문동4구역 재개발, 5년 만에 구역 지정 문턱 넘었다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충청투데이 함성곤 기자] 노후도와 구역 정형화에 두 차례 발목이 잡혔던 대전 서구 용문동4구역 재개발이 5년 만에 정비구역 지정 문턱을 넘었다.지난 2일 대전시 도시계획·경관공동위원회 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하면서 이르면 내달 구역지정 고시가 이뤄질 전망이다.20일 용문동4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시 공동위원회는 최근 용문동4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정비구역 지정안을 조건 10건을 달아 조건부 수용했다.심의에서 제척된 북측 부지를 정비구역에 포함해 구역계를 정형화하고, 횡단보도 설치 등 유등천 수변공간 접근 방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