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민석·정청래 ‘이 대통령 쟁탈전’…김 “뒷받침은 내가”, 김 “지킬 사람은 나”
경향신문
ONP 요약
민주당의 새 대표를 뽑는 선거가 다가오자 주요 후보들이 활동을 시작했다. 김민석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누가 더 잘 도울 수 있는지를 두고 서로를 내세웠다.
진보 성향:현정부 주도권 경쟁 — 이재명 정부의 국정을 주도할 차기 대표가 누구인지를 놓고 벌이는 권력 다툼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주말인 11일에도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쟁탈전을 벌였다.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직원들과 인사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김 전 총리는 이날 경기 용인갑 지역위원회에서 당원들과 만나 “최근 3년간 이재명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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