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안양시, 초등학교 주변 25곳 아동보호구역 지정…범죄 예방 강화
프레시안
ONP 요약
군부대 주변에서 건물을 지을 수 없게 한 규제 구역(보호구역)을 대부분 풀기로 했다. 서울 용산부터 강원 속초까지 여러 지역의 제한을 해제해서, 그동안 재산권을 제한받던 주민들이 이제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게 된다.
진보 성향:주민 숙원 해결 — 십여 년간 건축 높이 제한 등으로 재산권을 침해받아온 주민들의 불편을 완화하는 조치
보수 성향:국방 효율화 — 군사작전 수행에 지장 없다고 판단한 구역의 규제를 단계적으로 해제하는 합리적 결정
경기 안양시는 관내 초등학교 주변 25곳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관제와 경찰·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곳은 만안구 9개소와 동안구 16개소 등 모두 25개 초등학교 주변이다. 안양시는 지난 달 29일부터 이달 21일까지 행정예고와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아동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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