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라이더 업체, 세금사기·탈세 만연”…배민, 계약 업체 긴급점검
전자신문
배달의민족(배민)이 세금 사기로 배달 라이더의 소득을 가로채는 계약 업체가 있다는 의혹을 파악하기 위해 긴급점검에 착수했다.
업계에선 이번 점검이 배달 시장의 탈세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나는 단초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배달대행사 일부가 각종 편법을 이용해 라이더 소득의 3.3%뿐 아니라 부가세 10%까지 빼돌린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배민 물류 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이 배달 주문을 대신 수행하는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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