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총수 주식도 ‘부익부 빈익빈’… 총수 28명 주식재산은 감소
세계일보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의 주식재산이 올해 2분기(3월 말 대비 6월 말 기준) 29조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주식시장과 마찬가지로 반도체 산업을 주축으로 하는 삼성전자의 이재용 회장과 SK그룹의 최태원 회장을 제외한 나머지 총수들의 주식평가액은 오히려 6조원 증발했다. 조사 대상 10명 중 6명은 주식재산이 줄어들었다.
14일 기업분석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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