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서로의 발밑이 되어주는 일, 추모는 그렇게 삶이 된다
프레시안
2026년 7월 22일 오후 7시.
창신동 골목 안, 예쁘게 리모델링된 작은 구옥으로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든다.
오늘은 고 노회찬 의원의 8주기 추모의 밤이다. 노회찬재단은 7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추모행사를 준비했고, 그 중에 하나가 오늘의 '시와 노래가 있는 추모의 밤'이었다.
노회찬 의원이 살아계실 때 내게 그분은 "모기가 반대한다고 에프킬라 안 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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