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5 대 5 균형 이룬 여야…협치와 군정 견제 관건 [전반기 의회 전망]
경남도민일보
제10대 하동군의회는 역대 처음으로 여야가 균형을 이뤘다.
전반기 원 구성에서 무소속 1명의 표심이 어디로 갈지 관심이었는데 별다른 갈등 없이 의장단을 선출했다.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국민의힘 소속 군수를 어떻게 견제할지 주목된다.
독주체제 깨진 정치 지형 변화 이번 의회는 전체 11석 중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5석을 얻었고, 무소속은 9대 의회 후반기 의장을 지난 강대선(금남·금성·진교면) 의원 1명이다.6.3 지방선거 결과 하동군의회 정치 지형에 큰 변화가 생겼다.
언제나 보수 정당이 다수 의석으로 우위를 점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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