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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조승연, 영화 '남벌'로 스크린 데뷔! 이병헌 고윤정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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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조승연, 영화 '남벌'로 스크린 데뷔! 이병헌 고윤정과 호흡

이병헌 고윤정 이도현 등 압도적인 캐스팅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남벌'에 조승연(WOODZ, 우즈)이 합류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믿고 보는 배우 이병헌을 시작으로 대세 배우 고윤정, 이도현 캐스팅 소식을 차례로 알리며 일찍이 주목 받은 데 이어, K-아이콘의 대표 주자로 활약하고 있는 조승연이 합류해 작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승연이 분한 ‘첫놈’은 백발백중의 실력을 갖춘 궁수로, 고향에 남겨진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위험천만한 대마도로 토벌을 나서는 인물이다.

가족과 동료를 향한 강한 책임감을 지닌 첫놈은 거친 전장 속 모두를 지키기 위한 절박한 신념으로 작품에 깊은 감정선을 더할 것이다.

무대 위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아티스트 입지를 다져온 조승연은 '남벌'을 통해 배우로서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다채로운 프로젝트로 스펙트럼을 넓혀 온 그가 스크린에 불어넣을 신선한 에너지와 깊이 있는 연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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