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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전당대회 첫 경선 앞두고 '노무현' 소환...송·정·김, 당심 잡기

머니투데이
與전당대회 첫 경선 앞두고 '노무현' 소환...송·정·김, 당심 잡기

[the300](종합) 무등산 노무현길 찾은 송영길·검찰개혁 토론회서 盧 언급한 정청래 김민석 캠프, '노무현 죽이겠다' 24년 전 오보 정정 더불어민주당 8월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판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소환됐다.

송영길 후보는 '노무현 정신'을 강조했고, 정청래 후보는 검찰개혁 완성을 노 전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민석 후보는 노 전 대통령과 관련한 24년 전 오보를 정정했다.

송 후보는 3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등산의 '노무현길'을 걸었다.

등산 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노 대통령은 지더라도 옳은 길을 선택한 분이었다.

부산에서 떨어지고 또 떨어져도 지역주의의 벽에 다시 도전했고, 불리해도 해야 할 일이라면 했다"며 "그래서 바보라 불렸고, 그래서 대통령이 되셨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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