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구자욱이 전반기 100점이라 했는데.. → 후라도 이탈. 후반기 난이도 급상승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커다란 핸디캡을 안고 후반기를 시작한다.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다쳤다.
삼성은 전반기 막판을 거의 완벽하게 보냈다.
1위 탈환에 성공하면서 거물급 외국인투수 영입 소식과 함께 올스타 브레이크에 접어들었다.
삼성 주장 구자욱이 올스타전에 참가해 "100점짜리 전반기가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말했을 정도였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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