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6건5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남편과 다투다 홧김에…두살 아들 있는 집에 불지른 엄마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엄마가 아빠와 싸운 후 자신과 함께 있던 어린 자녀 방에 불을 붙였어요. 다행히 불이 빨리 꺼져서 아이가 연기를 마셨지만 생명에는 문제가 없었어요.

진보 성향:사건 중심 보도 — 여성의 감정적 책임보다 일어난 사건 자체와 법적 조치 과정에 중점을 두고 객관적으로 전달.

중도 성향:충동적 범죄 — 배우자 다툼 중 분노를 참지 못한 부모의 충동적 행동과 그로 인한 위험을 명확히 강조.

보수 성향:부모의 책임 — 자녀의 생명을 위협한 부모의 분노와 충동성, 범행 수단의 구체성을 부각하여 책임을 명확히.

[용인=뉴시스] 변근아 기자 = 남편과 다투다 홧김에 두살배기 자녀가 있는 집에 불을 지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A(30대·여)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7시39분께 용인시 처인구 자택에서 침실 바닥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남편과 다투다 화를 참지 못하고 방화를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이 불로 집에 같이 있던 2살 자녀 B군이 연기 흡입 등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불은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 등에 의해 10여분만에 꺼졌다.

A씨는 응급입원 조치된 상태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aiwan must guard freedom, Lai says

Taipei Times

US bill seeks to counter China, Iran repression

Taipei Times

Taiwan and US to jointly produce drone, source say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美국무부 "16일 '극좌 테러 대응' 장관급 회의 개최"

뉴시스 속보

미군 "이란 군사시설 겨냥한 야간 공습 시작…이날 들어 2번째"

뉴시스 속보

[오늘의 주요일정]제주(7월16일 목요일)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남편과의 다툼 중 거주지에 불을 지른 30대 여성 입건

6건 · 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30대 여성이 남편과의 갈등 중 2살 자녀 동반 상태에서 침실 바닥에 불을 저지음
  • 연기 흡입으로 병원 이송된 자녀는 생명에 지장 없는 상태로 회복
  •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입건, 경기 용인 경찰서에서 사건 경위 추가 조사 중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