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위 삼성 페덱·보스 만나는' 두산, 짜릿한 기억과 자신감 "우리도 분위기 좋다"
머니투데이
5위 두산 베어스는 최근 3연승을 달리며 더 위를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이번 주 중대 고비를 만났다.
주중(21~23일) 수원에서 7연승 중인 2위 KT 위즈와 맞붙은 뒤 주말(24~26일)에는 잠실 홈에서 1위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하는 일정이다.
더욱이 삼성은 새로 영입한 외국인 투수 페덱(30)과 보스(34)를 각각 24일과 26일 두산전에 선발 등판시킨다고 예고했다.
25일에는 원태인(26)이 나선다.
삼성의 주중 경기가 고척스카이돔 키움 히어로즈전이라 비 때문에 로테이션이 바뀔 일도 없다.
그러나 두산에도 '믿는 구석'은 있다.
이미 한 차례 경험한 일정인 데다 '기분 좋은 기억'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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