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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공황 발작이…타율 1.000 유지하겠다" 다저스 슈퍼 유틸리티의 고백, 얼마나 큰 충격이었으면
조선일보

[OSEN=이상학 객원기자] “내 인생 첫 공황 발작이었다.”LA 다저스의 유틸리티 야수 키케 에르난데스(34)는 지난 5월26일(이하 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4회 2루타를 치고 난 뒤 왼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지난겨울 팔꿈치 수술과 재활을 거쳐 메이저리그에 돌아온 지 2경기 만에 또 부상의 그림자가 덮친 순간이었다.
그 다음날 M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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