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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선양소주, 신종 '노쇼 사기' 예방 위해 맞손
대전일보
[논산]공공기관을 사칭해 소상공인의 생계를 위협하는 신종 사기 범죄를 막기 위해 경찰과 지역 향토기업이 힘을 모았다.논산경찰서(서장 여상봉)가 공공기관을 사칭해 자영업자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신종 '노쇼(No-Show)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충청지역 향토기업인 ㈜선양소주(회장 조웅래)와 손잡고 범죄예방 홍보에 나섰다.논산경찰서는 28일 논산경찰서에서 ㈜선양소주 관계자(현지훈 지점장, 신경현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 보조상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업으로 범죄예방 경고 문구가 담긴 '선양 린' 소주 약 20만 병이 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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