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국내 취업 노리는 외국인과 해외 나가는 기업들이 만났다
플래텀
원티드랩이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쓰는 이중언어(바이링구얼) 인재를 대상으로 채용 행사를 열었다.
사전 참가 신청자는 500명을 넘었고, 이 가운데 100명이 선정됐다.
행사 이름은 ‘글로벌 리크루팅 카니발(Global Recruiting Carnival)’이다.
지난 23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렸고, 영어 교육 기업 링글(Ringle), 한국어 교육 브랜드 톡투미 인 코리안(TTMIK)이 공동 개최사로 참여했다.
대상은 비즈니스 영어가 가능한 한국인과 한국어로 업무가 가능한 외국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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