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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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힘들 것" 음바페, 눈물의 사과 편지 공개..."우리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팬들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전했다.
개인 득점왕에 올랐지만 우승컵을 놓친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음바페가 프랑스의 월드컵 탈락 이후 520단어 분량의 글을 남겼다.
당분간 아픔이 계속될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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