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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인터뷰]'김부장' 소지섭 딸로 데뷔했는데…서수민 "촬영 끝나고 타코야키 알바생"(종합)
조선일보
![[SC인터뷰]'김부장' 소지섭 딸로 데뷔했는데…서수민 "촬영 끝나고 타코야키 알바생"(종합)](https://www.chosun.com/resizer/v2/HFSDAZBQHEYTQMBUGNSWENRWMI.jpg?auth=8cd82115a1592593107a9f80e518166473fafaafc581130e2222f17a0b1086fd&smart=true&width=700&height=1049)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손에는 긴장을 달래는 '말랑이'를 쥐고, 촬영이 끝난 뒤에는 타코야키 가게로 출근했다.
아직 평범한 스무 살의 일상과 배우의 삶 사이에 서 있는 서수민.
그러나 첫 드라마 이력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
최고 시청률 27.1%를 기록한 '김부장'에서 소지섭의 딸이자 부녀 서사의 중심인물로 데뷔, 첫 작품 만에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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