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여주 점동면 덕평1리,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본선 간다
뉴시스 속보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 점동면 덕평1리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에서 전국 6개팀이 겨루는 본선에 진출했다고 여주시가 28일 밝혔다.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덕평1리의 숨은 자원과 마을 가치를 발굴, 서류심사에 완벽히 담아냈으며 현장 평가 및 인터뷰에 대비해서도 컨설팅을 밀착 지원했다.
특히 별도의 외부 사업비 없이 마을과 센터가 직접 발로 뛰며 29년간 지속된 마을 소식지 등 고유 자산을 재조명하고, 주민 스스로 만들어낸 순수 자발적 성과로 완성도를 높였다.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마을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농촌의 자생력을 높이고, 주민 주도의 공동체 회복을 바탕으로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어가기 위해 개최되는 전국 단위 행사다.
본선 콘테스트는 오는 9월9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리며 본선 평가는 팀당 총 20분(발표 및 주민 퍼포먼스 15분, 질의응답 5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조재운 이장은 "주민들의 그동안 마을 소식지 전시, 공동체 작품 전시회, 29년동안 이어온 소식지 등이 결실을 보았다"며 "본선에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aleb@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