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멘토까지 정부 무능에 진절머리, 능력·반성·책임 결여된 '3無 정부'
조선일보

[땅집고] 이재명 정부가 정권 출범 초기 압도적 지지를 받았던 이유는 유능하다는 것이었다. 전광석화 같은 속도감을 자랑하면서 ‘효능감’ 있는 정부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정권 출범 1년이 넘으면서 자산시장의 정부 평가는 무능 정부를 넘어 무책임 정부라는 비난까지 받고 있다.
◇ "코스피 5000보다 쉽다" 집값… 무능에 진절머니 멘토
특히 주택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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