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상진, 신혼여행 이틀 만에 이혼 위기 "무릎 꿇고 각서 썼다"
머니투데이
한상진이 농구 감독 아내와 신혼여행 중 이혼 위기까지 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2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5회에서는 김종민과 남창희가 한상진의 부산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한상진에게 결혼 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며 "결혼한 지 1년 조금 넘었다.
지금 너무 행복하다"며 "결혼하고 1년 좀 지났을 때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한상진은 망설임 없이 "제일 많이 싸울 때"라고 답했다.
그러자 남창희는 "상진이 형은 신혼여행 때부터 싸웠다"고 폭로했다.
한상진은 "싸운 정도가 아니라 이혼할 뻔했다"며 신혼여행 당시를 떠올렸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