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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리그 축구단 김포FC, 58억원 횡령 정황 드러나 “철저한 조사와 징계, 리더십 전면 교체 필요”

경향신문

ONP 요약

축구단 김포FC에서 일하던 직원이 58억원이라는 엄청난 공금을 빼돌린 사건이 드러났다. 시장이 경찰과 함께 진상을 밝히고 책임을 물 계획이며,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회계 관리 체계를 완전히 바꾸기로 했다.

프로축구 K리그2 경기 김포FC에서 58억원이 넘는 공금 횡령 정황이 드러났다.

김포시가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책임 추궁 방침을 밝혔다.이기형 김포시장은 14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포FC에서 내부 직원에 의해 58억원 이상의 공금이 횡령된 사실이 확인됐다”며 “경찰 수사와 특별감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끝까지 규명하고 반드시 책임을 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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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김포FC 내부 직원의 58억원 공금 횡령 정황 확인

21건 · 10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김포FC 직원의 58억원대 공금 횡령 정황이 2024년 7월 14일 적발됨
  • 이기형 시장이 경찰 수사·특별감사·회계시스템 개편을 추진 중
  • 횡령은 전임 시정 시기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엄중한 책임 추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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