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제헌절에도 네탓 공방…'대화·타협' 실종에 국회 파행 계속
연합뉴스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제헌절 기념식에서 매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만들겠다고 발표했어요. 지난해 12월에 벌어진 시민들의 촛불 같은 저항을 '빛의 혁명'으로 표현하며, 국민 모두가 주인인 민주주의를 지키자는 뜻을 담은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진보 성향:저항의 정당화 — 비상계엄이라는 민주주의 위협에 맞선 국민의 '빛의 혁명'을 공식 기념일로 제도화하여 시민 저항의 가치를 정치적으로 승인했다.
중도 성향:공휴일 신설 정책 — 헌법에 규정된 국민주권과 민주주의라는 보편적 가치를 새로운 기념일을 통해 강조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박재하 안정훈 이율립 정연솔 기자 = 대한민국 헌법 제정을 기념하는 제헌절이 18년 만에 다시 법정 공휴일이 됐으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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