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꿈 꾼 기분"…방탄소년단, 월드컵 결승전 첫 하프타임쇼 장식
머니투데이
ONP 요약
방탄소년단(BTS)이 월드컵 결승전의 중간 휴식 시간에 무대를 선보였는데, 월드컵 역사에서 처음으로 정식 하프타임 쇼가 열린 것이다.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 같은 세계적 팝스타들과 함께 약 11분간 공연한 BTS의 활약은 한국 음악이 세계에서 얼마나 인기 있는지를 보여줬다.
진보 성향:글로벌 문화 영토 확장 — K-팝 그룹이 월드컵 역사상 첫 하프타임 쇼의 공동 헤드라이너가 되며 한국 음악의 세계적 위상을 입증했다.
멤버들 "좋은 취지 공연 해 기쁘고 마치 꿈 꾼 기분"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월드컵 사상 첫 결승전 하프타임 쇼를 빛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올랐다.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붉은악마를 연상시키는 디테일을 더한 의상을 입고 미국 빌보드 '핫 100' 1위 곡 'Dynamite'(다이너마이트)를 열창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 결승전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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