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에서 성장 동력 찾는다…‘내발적 성장’ 시동
전북도민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문화·체육·관광을 핵심 동력 삼아 지역 발전의 발판을 다진다.문화산업은 기업 성장과 투자로, 관광은 체류와 소비로, 체육은 생활복지와 지역경제로, 국가유산은 교육·관광·콘텐츠로 이어 내발적 성장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이에 전북자치도는 하반기부터 민선9기 문화체육관광 분야 도정과제 실현을 위해 문화산업, 관광, 체육, 국가유산 분야의 핵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는 ▲K-Story 콘텐츠 산업거점 조성 및 지역예술인 지원 강화 ▲시군 특화자원과 전북의 맛·쉼을 연계한 체류형 K-관광 육성 ▲실업팀·프로스포츠 육성과 생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