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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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파파, 동생 삼성 월급으로 美 유학…코피 쏟으며 버텼다
머니투데이
'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프렌치파파 이동준 셰프가 동생의 월급과 어머니의 퇴직연금 도움으로 미국 요리 유학을 떠났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동준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무급으로 일하며 코피를 쏟고 18㎏이 빠질 만큼 고생했지만 가족들에게 진 빚 때문에 실패하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22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2회에서는 프렌치파파 이동준 셰프와 일란성 쌍둥이 동생 이동하 씨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이동준 셰프에게 어떻게 요리사의 길을 걷게 됐는지 물었다.
이동준 셰프는 "꿈이 없어서 방황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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