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청년주거 부담 덜까… '해법 찾기' 나선다
머니투데이
오늘부터 부동산 공개토론회 세제·주거안정 정책 등 논의 금융·공급 통합 지원 목소리 佛·핀란드식 종합모델 접목 취업 등 연계 제도 강화 필요 정부가 청년 실수요자에 대한 대출규제 완화를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청년 주거정책 전반을 다시 손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진다.
공급확대와 금융지원에 머문 기존 정책에서 한 걸음 더 나가 공공임대와 주거비 지원, 취업 등을 연계하는 종합적인 청년 주거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청년가구(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자가점유율은 2023년 14.6%에서 2024년 12.2%로 2.4%포인트(P) 하락했다.
반면 같은 기간에 청년가구 임차거주 비율은 82.6%로 1.5%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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