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김나영, 수영복 입고 갔는데 "수영금지" 허탈
세계일보

방송인 김나영이 프랑스 파리 생마르탱에서 수영을 하지 못한 사연을 전했다.
김나영은 8일 소셜미디어에 "생마르탱에서 수영하는 사진 보고 수영복 입고 찾아갔는데 여기 수영금지래. 그래도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등이 깊게 파인 수영복에 데님 바지를 매치했다.
옆에 앉은 아들은 주황색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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