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나이키, 발 마시지 해주는 슬리퍼 선봬…온열·진동 기능 담았다
디지털투데이
ONP 요약
나이키가 회복용 웨어러블 시장 진출을 위해 온열·진동 기능을 탑재한 슬리퍼 '에어 줌 하이퍼슬라이드'를 공개했다. 제품은 하이퍼아이스와 공동 개발되었으며 9월 29일 미국에서 249달러에 출시된다.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나이키가 운동 후 회복을 돕는 온열·진동 기능을 탑재한 첨단 스마트 슬리퍼 '에어 줌 하이퍼슬라이드'(Air Zoom HyperSlide)를 공개하며 회복용 웨어러블 시장 확대에 나섰다.27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나이키는 회복 기술 기업 하이퍼아이스(Hyperice)와 공동 개발한 에어 줌 하이퍼슬라이드를 오는 9월 29일 미국에서 249달러에 출시한다.
제품은 나이키와 하이퍼아이스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베스트바이(Best Buy), 딕스 스포팅 굿즈(Dick's Spor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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